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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AI 기업으로 변화할 것인가

인공지능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중 한분인 엔드류 잉이 이끄는 랜딩 에이아이에 있는 어떻게 AI 기업으로 변화할 것인가라는 내용의 짧은 글입니다. 원문은 AI Transformation Playbook How to lead your company into the AI era으로 마지막 부분 회사 소개관련된 내용은 빼로 번역을 했습니다. 내용을 보면 인공지능 기업으로 변화를 하기위한 방법론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기업 혁신을 읶는 방법론과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현재 가장 핫한 기업 혁신 주제가 인공지능이니까요. 인공지능(AI)은 이제 모든 산업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100년 전에 전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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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Git) 필수 명령어

필수 명령어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면서 실전에서 깃을 사용하다보면 익숙하게 사용하는 명령어는 6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add, commit, push, pull, status, diff가 개인적으로 제일 많이 사용하는 명령어 입니다. 그나마도 여러가지 옵션을 넣어 사용할 수 있을텐데 기억하고 있는 옵션을 정말 몇개 안되고요. 가장 일반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깃 명령어들 모음입니다. 줄립의 깃 가이드에 잘 정리되어 있어서 목록을 그대로 옮겨 놓았습니다. 깃 유용한 팁에 있는 내용도 함께 참고해서 보세요. 한번 죽 읽어보고 나중에 필요할 때 참조를 해서 보면 됩니다. 명령어 목록 ad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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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Git) 유용한 팁

깃은 처음부터 리눅스 오픈 소스를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2005년에 그간 리눅스 소스를 관리하던 툴(BitKeeper)을 공급하던 회사와 관계가 안 좋아 지면서 자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버전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게 되었죠. 리눅스를 처음 만든 리누스 토발즈(Linus Torvalds)도 깃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고요. 깃 개발의 시작과 과정이 리눅스라는 복잡한 소프트웨어와 수많은 컨트리뷰터를 위한 것이다 보니 여러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이 많이 있습니다. Designed by Freepik 깃을 사용하면서 알아두면 큰 자신감을 얻게되는 유용한 팁들을 알아보겠습니다. 관련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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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Git) 리베이스 사용하기

여러 팀원이 작업한 내용이나 브랜치를 나눠서 작업하던 내용을 합치는 일반적인 깃 명령어는 git merge입니다. ‘가장 많이’ 라는 말보다는 ‘거의’ 라고 말하는 편이 맞겠죠. 그런데 깃에서 제공하는 인티그레이션용 명령어는 git rebase라는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실제로 팀 채팅 플랫폼인 줄립(zuplip)이나 오픈 강좌 플랫폼인 이디엑스(edX) 에서는 머지를 통한 인티그레이션이 아닌 리베이스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좀 더 정확히는 오픈 소스 컨트리뷰터가 풀 리퀘스트를 할때 리베이스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팀 환경에서 기능 개발 후 master 머지 전에 이 기능을 사용하면 히스토리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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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Git)과 함께 개발하기

실제 팀으로 일하면서 깃을 사용하다보면 코딩보다 깃으로 소스 관리하는게 더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명령어는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몇개 안되는데요. 한창 개발 중인 코드를 실수로 master에 머지를 한다던지, 라이브 서버에 접속해서 개발용 브랜치를 풀 받는다던지 하는 예상치 못 했던 실수가 사람을 식은 땀 흘리게 만들죠. 분명히 고개 끄덕이는 분 계실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제일 많이 사용하는 깃 명령어는 git status와 git diff입니다. 커밋, 푸시, 머지 하기전에 수시로 확인하기때문이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간다는 말 꼭 기억해야합니다. 개발을 할 때 어떤 깃 명령어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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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Git) 용어 정리

깃 용어 정리 깃을 사용하다보면 자주 접하는 용어들이 있습니다. 간단한 영어 단어라서 단어 뜻 자체는 어려울게 없으나 깃에서 의미하는 바는 꼭 한번 짚고 넘어갈 만 하죠. 깃이 설치가 될 때 gitglossary라는 메뉴얼이 함께 설치가 됩니다. 터미널에서 man gitglossary라고 명령어를 치면 언제든지 내용을 볼 수 있고요. 깃을 사용하면서 자주 접하게될 용어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브랜치(branch) 개발의 한 갈래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깃 리포지토리를 하나 만들고 나면 기본적으로 main이라고 이름 붙여진 브랜치가 하나 생성이 됩니다. main 브랜치 소스 코드를 그대로 둔 상태에서 또는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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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깃(Git)은 뭐가 다른가?

깃(git)에 관한 기본 지식 개발자라면 여러 종류의 버전관리 시스템(Version Constol System, VCS)을 사용해 보신 분도 있겠죠. 서로 비슷한 면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깃이 어떻게 동작하는 지 한번 짚어 본다고 해가 될 것은 없겠죠. 시간을 내서 깃 이해하기와 깃 기본을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깃 이해하기는 프리젠테이션용 자료로 영문만 있지만 깃 기본은 Pro Git이라는 책의 무료 버전으로 한글로 된 번역도 보실 수 있어요. 깃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몇가지를 살펴 보겠습니다. 깃은 스냅샷으로 관리됩니다. 기존 버전관리 시스템(서브버전, 퍼포스 등)과 깃과의 큰 차이는 버전 데이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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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깃(Git) 커밋 가이드

깃(Git) 커밋마다 겪는 일 팀을 이루어 소프트웨어 개발을 진행하면서 깃(Git)으로 버전 관리를 하는 것은 이젠 너무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푸시하고 풀 받고 머지하고, 컨플릭트 수정해서 다시 커밋 푸시하고를 하다 보니 개발은 생각보다 많이 진전이 되어 있죠. 그런데 뭔가 찜찜한 것은 깃을 사용하는 방법이 각자 조금씩 다르다는 것입니다. 특히 수정을 하고 커밋을 할때는 조금씩 멈칫하게 됩니다. 지금 커밋을 할까? 아니면 조금 더 수정을 하고 커밋을 할까? 어떤 때는 커밋을 하려고 디프(diff)를 해 보니 몇가지 다른 이슈를 수정을 한게 섞여 있네요. 커밋 메시지를 적어야하는데 여러개를 다 적으려니 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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